블루올리브는  

평화의 상징인 United Nations의 

푸른 올리브 나무가지를 모티브로 탄생했습니다.

Blueolive's Values


블루올리브는 유엔의 지속가능개발목표 확산을 지지하며, 특히 인류와 지구환경에 현존하는 가장 큰 위협인 ‘기후변화’, ‘탄소배출 및 온실가스’, ‘감염병’ 등에 대응하고, 이에 대한 건강한 인식을 소비자들에게 확산시키고자 탄생한 브랜드이며, UN SDGs를 기반으로한 ESG 토탈 솔루션을 통해 우리의 가치와 목적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 UN SDGs Goal 12 :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산 패턴 보장

                      Goal 13 : 기후변화에 대한 영향방지와 긴급조치

                      Goal 14 : 해양, 바다, 해양자원의 지속가능한 보존노력

                      Goal 15 : 육지생태계 보존과 삼림보존, 사막화방지, 생물다양성 유지


Blueolive's Climate-Consciousness


블루올리브는 지금과 같은 환경오염, 특히 해양오염이 지속될 경우에  전세계 소비자들이 부담해야 하는 환경비용(Environmental expense)에 대해 알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광범위한 해양오염이 발생하는 아시아 태평양 연안지역에서만,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소속 국가 및 소비자들이 부담하는 비용이 연간 약 13억 달러에 이릅니다.



Goal 6 
: Clean Water and Sanitation 
20,500,000 years

: Covid-19이 세계 81개국, 127만여명으로부터 빼앗아간 기대 수명

 

Goal 13
: Climate Action
3 years

: 목화가 Organic Cotton으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인내의 시간


오가닉 코튼은 3년동안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건강한 농지'에서 제초제나 화학비료 대신 '천연 거름'으로 재배된 목화로 만들어집니다. 

오가닉 코튼으로 탄생한 블루올리브의 '안타르티크(남극) 보존 양말'은 일반 목화에 비해 더 많은 비용을 필요로 하지만,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