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pean Climate Pact Ambassador, 

Jung Hoon Kim

유럽연합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는 유럽연합 신집행부의 핵심 6가지 정책 중 

첫 번째 정책으로 유럽 그린딜(European Green Deal)을 발표하고, 

기후대응, 에너지전환, 탄소중립, 지속가능한금융, 지속가능한 식량생산 및 농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핵심 규정을 유럽기후법을 통해 법제화하였으며, 이를 EU 회원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 확산하기 위해, 

유럽기후협약대사(European Climate Pact Ambassador)를 임명했습니다. 

 

유럽기후협약대 사는 EU 회원국 및 IPSF(EU 국제지속가능금융플랫폼, International platform on sustainable finance) 

회원국가 중 임명되었고, 대한민국의 유럽기후협약대사로는 UN SDGs 협회 김정훈 사무대표가 임명되었습니다. 

 

블루올리브 김정훈 대표는 유럽기후협약대사로써 EU와 한국의 녹색정책 가교역할을 맡고, 

특히 한국 산업계가 우려하는 EU 택소노미와 탄소세(CBAM, Carbon Border Adjustment Mechanism), 

플라스틱 용기, 식품규제 등 주요 내용에 대한 이해와 가이드라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