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Commitments

#1 Build Back Better

전세계에 매년 3억 톤 이상의 플라스틱 폐기물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환경을 위협하는 가장 큰 요인 중 하나인 플라스틱은 기후변화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현재 해양에 존재하는 플라스틱은 약 5조 개의 미세플라스틱으로 쪼개져 있으며, 지구를 약 400바퀴 감을 수 있는 양입니다. 이에 블루올리브는 모든 제품에서 플라스틱 저감을 권고합니다.

#2 Support UN SDGs (United Nation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블루올리브는 인류의 보편적 사회문제 (빈곤, 질병, 교육, 여성, 아동, 난민, 분쟁 등), 지구 환경 및 기후변화 문제 (기후변화, 에너지, 환경오염, 물, 생물다양성 등), 경제 문제 (기술, 주거, 노사, 고용, 생산 소비, 사회구조, 법, 인프라구축, 대내외 경제) 를 2030년까지 17가지 주요 목표와 169개 세부목표로 해결하고자 이행하는 국제사회 최대 공동목표를 지지하며 동참합니다.

#3 Support Paris Agreement

파리 기후변화협정 목표를 달성할 경우, 2050년까지 약 100만 명이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고, 공기 오염 감 소에 따른 보건상의 이익은 약 54조 1,0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블루올리브는 파리 기후변화협정 지지 차원에서 자발적 신기후 체제 선언에 동참합니다.

#4 Advocate EU Green Deal

전 세계 ESG의 가장 강력한 기준, EU(유럽연합)의 그린딜을 비롯해 유로존 탄소저감 패키지 'Fit for 55(핏포55)‘, 택소노미 등 EU의 주요 녹색 정책은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기후대응 정 책 및 녹색 기준이 되고 있으며, 이러한 기준을 EU 외 국가 및 글로벌 주요 ESG 평가기관에서 ESG 가이 드라인의 기본 바탕으로 삼고 있습니다.  한국 기획재정부,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등 국내 주요기관의 ESG 정책 대부분 역시 EU의 정책을 바탕으로 수립되었습니다. 이제 ‘블루올리브 포 카본프리’는 EU 기후변화협약대사로서 EU의 그린딜 정책을 지지하며 동참합니다.

#5 Collaborate for the Goals

'블루올리 브 포 카본프리‘는 글로벌 최초로 UN SDGs와 EU의 그린딜 정책을 동시에 지원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기후대응-탄소저감-ESG‘ 정책의 양대 축인, ’UN SDGs와 EU Green Deal’을 함께 협업하는 브랜드와 공식적으로 지지하며 지원하는 유일무이한 브랜드입니다. 이에 국내외 기업, 소비자그룹, 일반 시민사회에 ▲파리 협정 ▲유럽 그린 딜 ▲택소노미 ▲지속가능한 에너지 ▲순환경제 ▲지속가능한 식품안전전략(Farm to Fork Strategy) ▲생물 다양성 등의 의미를 보다 쉽게 알리고 확산시키는데 동참합니다.